마라샹궈와 볶음밥을 한 팬에 담아먹는, 저입니다! 저렇게 담으니까 57000원 정도 나와서 역시 마라는 비싸구나라는 걸 느끼며. 이 건물에 마라 파는 집이 두 군데인데요. 둘다 맛있습니다.
중경별곡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70 유스페이스 2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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