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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

최고 안주는 쌀밥
공릉, 판교

리뷰 855개

츠케멘 맛있어요. 한가할 때 오세요. 식권 쓰는 회사가 많은데 식권 주문방식이 복잡하고(체계가 없음 ㅎㅎ) 뭘 물어봐도 뭔가 명쾌히 답이 없으세요. 가게도 좁은데 선계산 하는 줄, 웨이팅하는 줄 복잡해요.

이황식당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반미와 쌀국수 세트가 있어서 좋고 저녁시간에 혼밥하기에도 좋아요.

홍호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1

2024년 봄인가 처음가보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다니는데요. 첨보다 퀄리티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특히 토렴이.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걸까요. 밥덩어리 뭉쳐있을 때가 많아졌어요. 하지만 맑은 돼지국밥집이 근방에 없어서 자주 갑니다. ㅜㅜ

기달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40

이 동네 가장 맛깔난 스시집 아닐까 합니다. 카이센동으로 먹었고 구성이 좋았어요. 혼밥하기에도 좋습니다.

스시 히노야

서울 노원구 동일로 1048

포장으로 이용했어요.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넓고 분위기 있네요. 맛은 보통이었고 포장은 꼼꼼하게 잘 해주십니다.

보배반점

서울 노원구 동일로192길 16

3개월 지나고 재방문한다고 했지만 1년 지나서야 방문^^ 첨에 갈 때는 꽉차있었는데 점심시간임에도 손님은 저희 테이블뿐이네요. ㅜㅜ 가게 분위기 좋고 스시도 정갈하게 나와요. 훈연은 그대로이고 점심정식 든든하게 먹으려면 모듬 외 추가 필수.

이치노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41번길 22

전화로 주문하고 포장 찾으러 갔어요. 일반 있고, 우니까지 나오는 특 있는데 일반이 낫습니다. 약속한 포장 픽업시간보다 1시간 정도 늦었는데 실온에 두셨더라고요. 포장은 예약 상관없이 바로바로 나가서 냉장보관 필요가 없나봐요. 그만큼 철에는 빨리빨리 빠져서겠죠.

남해 바다마차

서울 성북구 한천로78길 71

숙성먹태가 메인인 호프집. 먹태 보통 구워나오잖아요. 근데 여긴 차가운 냉장 먹태가 나와요. 좀 꾸리꾸리한데 마요소스랑도 좀 잘 어울리고요. 반은 차게, 반은 구워서 주시기도 하더라고요. 맥주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숙성먹태

서울 노원구 공릉로34길 22

요즘 참새방앗간마냥 들리는 곳. 간식선물하기에 좋습니다. 오전 일찍 빵 떨어질 때 많아요.

버터앤 베이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1

인터밸리 지하에 식당 정말 많은데 아침 일찍 문 여는 곳이 적어요. 이곳은 아마 이 식당가에서 카페 제외하고 가장 먼저 문 여는 곳이 아닐까합니다. 맛은 우리 잘 아는 그런 맛! 가격 저렴하고 점심엔 단품메뉴 불가.

두꺼비 김밥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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