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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중

최고 안주는 쌀밥
공릉, 판교

리뷰 915개

비싸지 않고 맛도 있어서 가벼운 회식으로 자주 가는 집. 저녁에 우루루 갈 때는 몰랐는데, 점심에 두 명이서 고기 먹으로 가니 주문하기가 참 애매하더라고요. 1인분 150g을 16000원 가격에 먹거나, 4인분 한 근을 52000원에 먹어야 하는데 무리해서 4인분 주문하게 되고 결국 남기더라고요. ㅜㅜ 세 명 이상 가는 걸 추천!

황제갈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70

평소엔 술집이지만, 사장님이 뜨개 클래스를 열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방문했어요. 연희동에서 뜨개 관련 행사가 열릴 때마다 참여하는 집이기도 해요. 분위기 편안하고 음식도 맛있어요. 인테리어 중간중간 뜨개소품이 많아 뜨개질 좋아한다면 꼭 방문해보세요.

묘한술책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18

처음 온 동네를 걷다 ‘맛있을 거 같다’는 계시에 이끌려 포장. 일단 메뉴가 많고(피자도 있었어요) 옵션도 많네요. 포장도 꼼꼼하고, 푸짐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커리 146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46

넓직한 자리 때문에 기념일에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계절메뉴가 있어 메뉴가 질리진 않네요. 코스 중에 저 고춧기름에 나오는 딤섬은 완전 제 취향.

우루루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182

건물은 크게 빵동과 브런치동이 있는데, 브런치동에서는 브런치 주문해야해요. 이곳에서도 빵동의 간단항 디저트를 먹을 수 있어요. 점심에 음식은 상당히 늦게 나오는 편. ㅠㅠ

파네트리 제과명장 김영모

경기 성남시 수정구 설개로14번길 23

평일 점심 룸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창가룸 이용시 최소주문금액이 100만원이었는데 평일점심엔 금액을 채우지 않아도 받아주는 듯 했어요. (저희는 점심 15만원 메뉴, 약 80만원 이용) 태안지역 제철재료 이용한 양식인데, 메인 스테이크 제외하고는 왜 다들 비슷한 맛이었는지… 김김김. 큰 감흥은 없었어요!

테이블 포포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밑반찬이 정말 맛있는 곳. (이 밑반찬에 된장찌개 세트로 백반도 팔었던 때가 있었던 듯해요.) 돼지갈비는 이동갈비(39000원)와 한방돼지갈비(19000)가 있는데 이동갈비가 훨씬 맛있기 때문에, 이동갈비 먹다 한방돼지갈비 먹으면 맛이 없게 느껴져요. 흑흑.

석천 숯불갈비

서울 노원구 동일로 1001

해중
3.5
23일

오 이 연두부 샐러드 맛있어요. 이 집 후기에 제 지분이 많네요. 이것저것 골라먹는 재미가 좋아요.

스탭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 43

해중
3.5
23일

시원시원한 인테리어가 예뻐 방문한 집. 몬테크리스토가 유명한가봐요. 파스타는 보통이었고 로코모코 함박은 호불호 강하겠네요. 전 비추.

언버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 43

해중
5.0
1개월

뽈레 주변검색에서 늘 상위에 랭킹됐던 윤밀원. 점심회식으로 방문했는데, 사람 정말 많아 놀랐고 (주차 헬 ㅠㅠ) 맛있어서 놀랐어요. 꼭 여러 사람 모아 여러 메뉴 시켜 같이 드세요.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맛입니다.

윤밀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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