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을 위해 이틀 연속 먹어버린 짬뽕! 전화로 포장 주문하니 도착하자마자 찬물에서 빼서 주시는 센스! 아쉬운 점은 24시업장이다보니 주방장이 바뀐다는 것! 이번 짬뽕도 훌륭했지만 면이 좀 더 익어있었고 불맛이 전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양파와 파를 보니 전혀 구워진 느낌이 없었고 결론은 화유를 쓰지 않는 업장이구나!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여타 중국집에 비해 맛있는 짬뽕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광나루
경기 하남시 신장로 169-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