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회가 먹고 싶어 인천까지가서 웨이팅도 하고 비싸게 먹은 을항의 물회보다 더 맛있었다. 문이 열려있어 들어가니 영업시간 전임에도 무얼 다시 오냐고 바로 준비해주신 음식들. 회 자체도 신선하니 맛있었다. 더워지면 자주 갈 듯하다.
다래횟집
서울 용산구 원효로 268 디아뜨센트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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