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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yo.jung

좋아하는 식당은 안가본 식당 좋아하는 음식은 먹어보지 못한 음식 입니다 가끔 가족의 리뷰도 같이 올라옵니다.
분당 정자, 분당 판교, 강남

리뷰 1828개

라떼가 맛있었고, 치즈케이크와 테린느도 보통 이상 하는 것 같아요. 노을지는 바다 정경을 보며 마실 수 있다는 점에 +0.5 해봅니다.

지바고 커피 웍스 오키나와

日本、〒904-0115 沖縄県中頭郡北谷町北谷町字美浜9−1 ディストーションシーサイドビル

렌트카 업체 근처 갈곳이 마땅찮아 들러봤습니다. 도심이 아니라서인지, 주차장 공간이 넉넉해 편했어요. 구글 리뷰에서 쿠폰을 많이 준다고 해서, 찾아보니 소소하게나마 다양한 쿠폰들이 있더군요 (신규 회원 드링크바 290->90!) 크롬의 자동 번역 힘을 빌어 공식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하고 가성비 좋게 먹고 나왔습니다. 맛에 대해선 패밀리레스토랑 자체에 큰 기대가 없었기 때문에 그럭저럭 먹을만 했어요.

ココス 豊見城店

〒901-0221 沖縄県豊見城市座安370−1

샐러드 먹으려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했던 것 같아 들렀습니다. 만원 초반대에 180g 스테이크를 적당히 구워줘 가성비 좋다 생각해요. 소시지 토핑도 천원이면 추가 가능하고요. 집에서 해먹는게 더 싸겠으나, 강남은 보통 집에서 머니까요

헤비 스테이크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4길 32

도정한 쌀로 밥을 짓고 고기를 팔아 도정육관이라 합니다. 곰탕은 고기가 적당히 있고 밥을 많이 줍니다. 밥을 보통 반만 먹는데 여기 밥은 먹다보니 맛있어서 거의 다 먹게 되네요. 다이어트엔 안좋습니다. 곁들임 반찬으로 냉제육 좋았는데 사라져서 아쉽습니다.

도정육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42

방어 모듬과 추천 메뉴인 숭어를 먹었습니다. 무난했던 것 같아요. 방어의 경우 이제 맛있을 철이 지나 덜 기름지게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물만난 물고기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13번길 4-5

아는 분께 분당 휘낭시에 최애로 소개 받았었는데요. 어쩌다보니 이틀 연속으로 방문하게 됐네요. 집근처가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 단독 건물이나 주차 공간이 빠듯합니다. 그래도 골목길에 평행주차 할 만한 자이가 토요일 오전(11:00), 일요일 오후(13:00) 둘다 있었어요. 🪑좌석 간격이 넓어 매장내 취식이 여유로와 좋았습니다. 기억이 남아있을 때 먹은 빵 후기들도 떠오르는대로 정리해봅니다. 🥔볼케이노 감자... 더보기

수하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190-8

기름이 튀기듯 구워주고 한입 베어물면 흑설탕물이 흐르는 이런 전통적인 호떡 레시피가 특별히 어려운게 아니라 생각하는데요. 판교역 인근엔 속이 빈 공갈빵 스타일이라 그리웠습니다.

정자역 5번출구 호떡집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10

까르보나라 클래식 릴스 보고 방문해봤습니다. 11:00 개시 손님이라 그런지 사장님의 과거 해외 연수 경험 부터 메뉴 설명까지 물흐르는 설명을 듣는 사이 메뉴는 추천 파스타 3종에 사장님의 스승님의 할머님의 구전 레시피로 배운 티라미수 (시칠리아 마르살라와인 필수)까지 시켰네요. 까르보나라 먹으러 한 번은 더 오겠죠. 식전 치아바타 부터 시작해, 파스타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디저트로 나온 티라미슈도 저한테 살짝 달았던 걸... 더보기

삐에뜨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번길 5

체인화 시스템을 잘 만든 카이센동 전문점이네요. 저는 이날 회가 내키지 않아 부타도나베(동파육덮밥) 을 먹었어요. 조금만 더 부드러웠다면 좋았겠지만 준수했습니다. 일행도 카이센동을 무난하게 먹었던 것 같아요.

우니도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28

SNS 마케팅을 잘 하는 것 같아요. 음식도 전반적으로 무난합니다. 맥날 롯데리아 먹긴 아쉽고, 2만원에 육박하는 수제버거는 부담스러울 때 적당한 가격과 맛 그리고 배부른 양을 보장합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체리콕을 만들어먹을 수 있다네요.

크라이 치즈버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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