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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yo.jung

좋아하는 식당은 안가본 식당 좋아하는 음식은 먹어보지 못한 음식 입니다 초면의 디저트에는 아무래도 후해지는 편, 재방문을 통해 별점이 조정됩니다. 가끔은 가족의 리뷰도 같이 올라와요
분당 정자, 분당 판교, 강남

리뷰 1937개

수많은 가게가 열고 닫는 판교 현백에서 몇년 살아남은 걸 보면 저력이 있나봅니다. 짝꿍의 최애 스콘가게입니다. 시나몬 스콘이 위에 올라간 크림과도 잘 어울려 맛있었습니다. 저는 분에 넘치는 비싼 재료(특히 버터)로 몇번 구워보다보니, 밖에서 스콘을 덜 사먹게 되었어요.

카페 하이웨스트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0

일주일에 한 번은 들리는 하이라이트 키친, 헬스장 안에 있는 샵인샵이지만 그 퀄리티는 여느 샐러드 가게보다 낫습니다 저는 특히 마리네이드 된 방울 토마토가 좋았어요.

하이라이트 키친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49

무한리필(2시간 제한) 양꼬치 가게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고 손님도 많아 꽤 시끄러워요 한국말만큼 중국말도 많이 들리는걸 보니 현지 사람들에게도 맛있나봅니다. 저희는 양윗등심 양꼬치 식사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로 골랐어요 (₩25,000원쯤?) 등심을 불판에 구워먹다 양꼬치로 바꿀 수 있습니다. 식사 메뉴 중 꽃빵이 튀겨져서 연유랑 같이 나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라장 양갈비 양꼬치 무한리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90

무한 공급되는 또띠아를 하나 둘 싸먹다보면 몇장을 먹었는지 잊게 됩니다 가격대가 있다 싶다가도 양이 많아 배불리 먹을 수 있어 괜찮단 생각이 드네요.

낙원타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7

점심 식사는 웨이팅이 심해 엄두가 나지 않아요 저녁엔 그래도 30분 정도 기다리면 먹을 수 있습니다. 인슨 순댓국 중 여기보다 맛난 곳은 없다 생각합니다. 양이 적은 분들은 정식을 두명당 한명씩 시켜도 좋을 거 같네요.

농민백암순대

서울 강남구 역삼로3길 20-4

마라탕을 먹고 싶은 날이면, 보통 이쪽을 갑니다 회사에서 가깝고 구성도 괜찮은거 같아요 점심엔 다소 붐비지만 저녁엔 여유로운점도 좋고요

중경 마라탕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7길 9

생선과 해물을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요리들이 전부 맛있었지만, 가오리 찜이 특히 인상깊었어요.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피쉬컬쳐

강원 강릉시 해안로 210

감자빵 고구마빵 치즈감자빵 먹었어요 쫀득한 빵 반죽 안에 고구마 감자가 가득 들어있어요. 원물을 아낌 없이 넣어주셨는데 너무 정직하게 넣어주시다보니 감자 고구마와 빵 반죽이 약간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요? 맛과 맛 사이를 연결해주는 재료가 가미된다면 더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미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길 24

폴바셋에서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출시했습니다 삿포로에서 먹던 맛보다 더 안정적이고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폴 바셋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8길 22

메즈클라 사장님 피셜 분당 파스타 1위 돈우피치입니다. 일본에서 보던 식재료 (시라스, 시소)를 활용한 생면파스타들이 개성과 맛 둘다 잡았습니다. 까르보고나라는 우엉(보고)가 들어가 씹히는 식감이 즐거웠네요.

돈우피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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