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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yo.jung

좋아하는 식당은 안가본 식당 좋아하는 음식은 먹어보지 못한 음식 입니다 초면의 디저트에는 아무래도 후해지는 편, 재방문을 통해 별점이 조정됩니다. 가끔은 가족의 리뷰도 같이 올라와요
분당 정자, 분당 판교, 강남

리뷰 1998개

sunghyo.jung
4.0
22시간

점심에 찾아가 마라탕 마라샹궈 가지튀김 오이무침 꿔바로우를 끝장내버렸습니다 자극적인 맛이 아주 강한 메뉴들이었죠. 향신료나 구성은 만족스러웠는데, 소금 간만 덜 짜면 좋을 것 같아요 싱겁게 먹는 편인 제겐 너무 짭니다

신신 양꼬치

서울 강남구 학동로48길 13

sunghyo.jung
4.5
22시간

세시셀라에 당큰 케이크를 먹으러 갔다가 케이크가 떨어졌다도 해서 기욤으로 왔습니다 음료 값이 너무나 비싼 기욤이죠 (밀크티가 한잔에 만원..) 무화과철인지 타르트가 있더군요 그래서 평소처럼 케이크를 먹진 않고 타르트를 먹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일행들도 다들 칭찬했어요

기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sunghyo.jung
4.5
23시간

근래 먹은 돈카츠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안심이 부드러웠고 등심도 괜찮았는데 안심만큼의 임팩트는 아녔달까요

돈가스진옥

경기 성남시 중원구 자혜로8번길 62

sunghyo.jung
4.0
23시간

지난 번엔 바스크치케, 이번앤 휘낭시에를 먹어봅니다 크럼블 초코 먹고 나머진 포장해서 일행 줬어요 제법 맛있었네요

에이유

서울 강남구 언주로108길 18

sunghyo.jung
4.5
23시간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로는 부족할 것 같은 날이면, 김영모 과자점을 갑니다. 비싸지만 이유가 있는 맛이라 생각해요. 이날은 사진엔 나오지 않은 얼그레이 스콘과 듀럼밀빵과 무슨 빵과 쿠키의 중간 같은 걸 먹었네요.

김영모 과자점

서울 강남구 선릉로126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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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3시간

2인분이라선지 사진보다 햄 소시지가 허전해보여 나온 직후엔 좀 실망이었습니다. 그런데 끓여서 먹다보니 고기와 햄의 질이 다른 메뉴와 다른게 좀 느껴지더군요. 셀프 반찬 코너의 콩나물과 베이크드빈을 잔뜩 넣어먹는게 좋습니다. 다음엔 네명이서 시켜볼까해요.

돈돌 부대찌개 매니아

서울 강남구 선릉로129길 11

sunghyo.jung
4.5
23시간

지인분이 추천했던 칼국수집입니다 자가제면이고 면을 정말 길게 뽑아서 가위가 없으면 나눠먹기 힘들 정도로 길고 탄탄했어요 이러한 제면이 제 취향엔 너무 맞았고요, 짝꿍에겐 다소 맞지 않았습니다. 같이 간 부모님들는 두분다 만족하셨어요. 들깨가루와 들기름이 가득한 칼국수가 제일 맛있었고, 나머지도 무난했습니다. 양이 꽤 넉넉해 배가 불렀습니다.

봉면옥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257번길 8

sunghyo.jung
3.5
23시간

분당 3대 빵집으로 불린다던 망캄에 드디어 와봅니다 본점은 자리가 좁을 것 같아 율동점으로 왔어요 주말 이른 오픈시간대여서인지 자리가 많았네요 빵들은 무난했고, 테이블 간격이 그래도 넓어 다행였습니다 단체 손님이 두팀 정도였는데 층고가 높아서인지 소리가 잘 퍼지더군요 야외석도 많으니 선선한 날엔 밖에서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브레드팩토리 망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로 107

날이 더워서인지 포장해오는 길에 크림이 살짝 녹아내린거 같아요 ㅠㅠ 하지만 너무 맛있었습니다. 무화과타르트가 먹고 싶다고 해서 동료들과 함께 갔는데 바닐라타르트가 주인공이 되었네요. 빠베들도 맛있었습니다.

껠끄쇼즈

서울 강남구 도곡로70길 5

지나고나서 올리는 해피해피케이크 트로피칼 위크 후기입니다. - 스티키 라이스 코코넛의 밀키한 텍스쳐에 코코넛 젤리의 식감이 더해져 신선함과 맛을 동시에 잡아냈습니다. - 애플 망고 직관적으로 맛있는 케이크였어요. 이번 여름에 워낙 맛있는 애플 망고를 많이 먹어서 특별함은 다소 부족했습니다. - 패션 자몽 바바 시럽에 적신 브리오슈가 주는 단맛이 조금 튄다는 느낌이었습니나만, 패션후르츠와 자몽의 만남은 좋았습니다. - 파... 더보기

해피해피 케이크

서울 강남구 선릉로132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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