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hyo.jung

좋아하는 식당은 안가본 식당 좋아하는 음식은 먹어보지 못한 음식 입니다
분당, 강남

리뷰 1486개

저녁 식당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중간에 시간을 보내기 위해 방문했어요. 작은 매장에서 직접 구운듯한 디저트를 함께 팝니다. 아메리카노의 경우 미디엄 로스트 / 다크 로스트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도 있습니다. 사진의 바스크 치즈 케이크가 시그니쳐라고 하는데요. 커스터드가 살짝 섞였는지 한국하고 다른 맛이 나름의 매력이 있었고 소금, 후추와 함께 먹는 시도가 새로운 재미를 알게 해줬습니다. 비록 따아를 아아로 잘못 주셨지만... 더보기

AfterAllCoffee アフターオールコーヒー

〒160-0023 東京都新宿区西新宿7丁目15−14 1F-A

타베로그에서 신주쿠 근처 5천엔 정거 예산으로 가장 평점이 좋아서 방문해봤습니다. 매장에 20:50 정도에 도착했는데요, 예약을 안하니 40분 정도 이후 방문하도록 예약을 도와줬습니다. 다른데 가기도 뭣해서 근처 카페서 시간을 보내다 입장했어요. 호르몬을 숯불 화로에 구워먹으니 당연하게도 맛있고요. 조명을 달아줘 사진이 실물보다 더 잘나옵니다. 다만 양념육이라 다 익었는지 구분이 안되는게 호르몬 구이의 어려운점 같아요. 로... 더보기

炭火焼ホルモンぐう新宿

〒160-0023 東京都新宿区西新宿7丁目16−10 西新宿ミカエラビル B1F

아오야마점에 갈 시간이 없어 이세탄백화점에 들렀습니다 언제 먹어도 행복한 이스파한입니다. 바닐라타르트나 초코 케이크는 이제는 익숙한 훌륭한 맛이었고요. 솔방울 같은 메뉴는 카시스 초코 라고 합니다. 새콤달콤한 맛이랄까요, 산미와 단맛의 조합이 낯설지만 제겐 좋았어요

ピエール・エルメ・パリ 伊勢丹新宿

〒160-0022 東京都新宿区新宿3丁目14−1 伊勢丹新宿本館 B1F

간만에 다시 들릅니다. 두번째 사진은 스페셜 토마토 바질 츠케멘 (1,500엔) 세번째 사진은 기본 토마토 바질 츠케멘 (₩1,500) 기본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부릅니다. 저기에 김이나 계란 정도만 추가하면 적당할 것 같아요.

つけ麺 五ノ神製作所

日本、〒151-0051 東京都渋谷区千駄ケ谷5丁目33−16 シャトレー新宿御苑第一 1F

신주쿠 인근의 중식당입니다 입술이 얼얼한 마파와 도삭면을 먹을 수 있어요. 점심 시간엔 인당 교자를 세개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양이 많아서 일반적인 경우 한두개만 챙겨도 될 것 같아요.

本格中華料理 陳家私菜 新宿店

〒151-0053 東京都渋谷区代々木2丁目15−9 加瀬ビル 1F

은박지에 쌓인 함박스테이크를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양은 다소 아쉬웠고요. 맛은 무난했습니다.

츠바메그릴

日本、〒108-0074 東京都港区高輪4丁目10−26 つばめグリル品川駅前店

지난 출장에서는 항상 줄이 길어 먹지 못했습니다만, 비가 오는 평일 점심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적어 방문해봤습니다. 향신료를 잔뜩 넣은 라멘이라니 진귀하네요. 매운 맛과 산초의 양을 따로 조절 가능한 점도 좋습니다. 사진은 고수가 들어간 라멘입니다.

鬼金棒

日本、〒101-0044 東京都千代田区鍛冶町2丁目10−9 みかもビル

맛있는 케이크를 먹기엔 너무 늦은 시각이라 신시바이시역 2층 ecute 상가를 한참 헤매다 골랐습니다. 휘낭시에는 쏘쏘했고 초코케이크는 제법 맛있었습니다

パティスリーQBG エキュート品川店

〒108-0074 東京都港区港南2丁目26−27 1F JR東日本品川駅構内 エキュート品川

더듬더듬 일본어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한국인이 살갑게 맞아주시네요. 모듬회 함께 그날 잡은 도미 구이, 쥐치 조림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도미 구이가 제일 맛있었고 쥐치 조림은 제 입맛에 생선 살이 좀 단단해서 아쉬웠어요. 전 조림은 녹아내리듯 바스라지는 식감을 좋아하거든요. 지콘 이라는 사케를 마셔봤는데 참 맛났습니다. 가격대는 다소 있습니다만 회식으로 가는거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四十八漁場 品川店

〒108-0074 東京都港区高輪3丁目25−23 京急第2ビル 1F

가족이 판교 현백 팝업에서 사왔습니다 무던했어요

베이글리스트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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