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 간짜장 (₩11,000) 먹어봤습니다. 제 기준에선 간이 적당했어요. 양파도 어떤건 매운맛이 살짝 살아있다 (=신선하다?) 였던 것 같고요. 새우의 익힘 정도도 취향에 맞아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장홍규 중화요리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 42 두산위브센티움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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