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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중앙공원에 있는 카페입니다. 자리가 넓어 브런치를 먹고 노트북도 맘껏 사용할 수 있었어요. 식사 시간을 두시간으로 안내해줬는데요, 있다보니 10분 가량 살짝 더 있었는데 눈치를 주진 않더군요. 시그니처인 수플레케이크는 처음에 먹었을 땐 덜 익은 식감이 다소 낯설게 느껴졌는데요. 조리의 실수보다는 의도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이븐하게 덜 익혀준 느낌이네요. 한국서 경험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먹다보니 나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갈레트나 피자 토스트는 일행이 먹은 것이었는데요. 맛있다고 하네요. 세트로 주문할 수 있는 커피는 블렌딩도 있고 싱글 오리진도 있었습니다. 블루마운틴, 게이샤(파나마는 아녔어요), 코나 등 이름 알만한 원두들이 많았도 커피가 맛있었습니다. 두번째 잔 부터는 좀 더 싸게 리필도 가능해보였어요.

むさしの森Diner 新宿中央公園店

〒160-0023 東京都新宿区西新宿2丁目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