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를 끝으로 또 한명의 동료가 팀을 떠납니다. 여정에 배고프면 안되니까 맛난 음식을 대접해봅니다. 갈때마자 조금씩 달라지는 숙성회가 매번 다른 매력이 있고요, 함께 내어주는 수비드 전복의 사이즈가 살짝 작아진 것 같은 아쉬움은 있지만 여전히 가격 (₩24,500) 대비 훌륭하단 생각입니다.
카이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53길 12 솔라티움시티 강남 2층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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