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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봤던 평가대로 시트러스를 정말 잘 쓴다고 생각했어요. 이탈리안 머랭과 레몬 크림 자몽의 조화가 인상깊었습니다. 타르트지도 너무 딱딱하지도 물렁하지도 않은 먹기 딱 좋은 강도라 일행도 좋아했고요. 아메리카노는 ₩9,000 받으면서 줄 퀄리티가 아니라 아쉽네요.

살롱 드 뮤흐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1길 25-12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