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히 웨이팅 시간이 길었고 점심도 거른터라 식사빵을 먹으러 들렀어요 사장님이 제과 기능장 자격증도 있고, 대회 수상 이력도 있더군요. 샌드위치를 사면서 글레이즈 해두신 뱅오 쇼콜라를 참지 못하고 샀는데요, 단면 기공이 예뻤고 빵도 쫄깃했어요. 인스타 피드의 뱅오 스위스도 참 맛있어보였는데 이날은 없었던게 과식을 막아줬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었습니다.
티쉐의집
서울 중구 다산로31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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