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쥬 프레르가 5,500 원이라 좋네요 찻잎으로 사서 티백을 직접 만드셨는지 엄청 많이 넣어주셨어요, 한 번 더 우려먹을걸 아쉬웠습니다. 떼아 오페라를 시켜봤는데 짝꿍이 좋아했습니다. 빅토리아케이크와 스콘도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무난했습니다. 짝꿍이 잼을 좋아하지 않는데 무염버터(?)와 함께 먹으니 맛나다네요. 스콘은 딱 하이웨스트 스콘 맛이라고 합니다.
플런던 커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느티로69번길 10-1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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