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가보고싶지만 가는곳만가는
오전 티타임 귀하다. 카달번 프로젝트이후 외부일정등으로 엄청 달렸는데 굵직한것들은 끝낸거 같아 너무나 기분이 홀가분하고 어제의 미식경험 역시 좋은 자양분이 될것 같다. 한국의 제한된 재료로 깊은맛과 다양한 변주를 주려고 노력한 모습에 우리도 좋은 자극이 되었고 빵집과 작은 브런치샵이지만 우리도 더좋은 재료로 더욱다양한 도전과 집요하게 만들어보고 싶고 합리적인가격내에서 즐겁게 마실수 있는 술도 더 찾아볼 예정. 아내랑 차마시... 더보기
최고의한끼 p2로 시작해 당서 p3 멋진 피노까지있었으면 난 아마 지금 천국에 있었을꺼야. 개인적으로 이곳의 음식은 정말 빵에 잘 어울릴만한 터치들이 많아 많은 공부가 되었고 코펜하겐 가서 어떤음식을 만들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미식경험을 우리껄로 만들어 우리가게에 오시는 분들께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맛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다. 의자와 테이블도 너무나 편안했어서 차차 돈이 생기면 하나하나보수해서 나중에 우리도 멋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