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가면 브리콜라쥬,오봉뷰탕, 레페르베상스,세잔등 빵을 더 빵답게 하고 식사로 끓어 올리는 그런 멋진 곳들이 있다. 우리밀로 빵을굽고 여러 식당 쉐프들과 이야기하고 같이 작업해보고 작년부터는 장 만드시는 선생님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늘려가고 있다. 그러고 새로운 가게를 하다보니 우리가 조금더 공부하고 계속해서 시도해보면 나중에 한국의 재료와 방식들을 가지고 코스도 만들어 보고 술하고 같이 페어링되는 그런 날이 오도록 초석을 지금 두공간에서 빵과 샌드위치로 시작을 하고 있지만 먼미래에는 도쿄에 있는 곳들처럼 우리의 가게를 만들고 싶다. 그래서 식당이건 와인이건 많이 접해보고 우리방식대로 해보고 있고 올해에는 해외에 나가서 협업을 통해 실험해보고 싶다. 꼭 이루어 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