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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하다가 증류기가 보여서 내가 지금 제대로 보고 있나?하며 눈을 의심했던 진 다이브 드디어 방문. 자체 진 라인업인 스프링레터가 아주 향긋해서 마음에 들었고, 한국에 들어오는 진이라는 진은 모두 받으신다는 사장님.. 칵테일도 다 합리적인 가격에 준수한 맛이라 좋았습니다. 스프링레터 마시러 또 가고싶네요!

진 다이브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8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