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3 충무오뎅 동원집 1차 후 날씨도 쌀쌀해져서 근처 도루묵이 유명한 을지오뎅을 먼저 갔더니 웨이팅이 상당하길래 넘어온 충무오뎅. 다들 비슷한 생각들이신지 1,2층 다 꽉꽉 차 있네요. 만원짜리 오뎅과 삼천원짜리 따뜻하게 데운 정종. 2차로 오기 딱 좋네요. 가게 앞에서 직접 구우시는 모듬꼬치들도 술 한 잔 먹기 딱 좋은 안주들. 가벼운 주머니로도 푸짐하고 알차게 먹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다만 많이 시끄러워요)
충무 오뎅 & 닭꼬치
서울 중구 충무로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