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한 골목길을 지나는데 갑자기 분위기 긴자 골목 이자카야가 나타나서 멈칫, 가게에서 나오는 손님의 “와 ㅈㄴ 맛있어!”라는 외침이 마음에 콕 박혀 메모해뒀다 방문 안의 분위기는 더 활기찼고 음식도 그러했다 나를 가장 유혹했던 오리온 쌩맥- 크으- 전반적인 간간함이 안주용으로 좋았는데 함박 스테키 소스는 좀 짰음(그래서 나마비루 추가 😘)
명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340번길 5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