뻬뻬로와 샌드위치 양재천에서 오리보고 비둘기보고 붕어보고 단풍보고 햇살을 즐기다가 꺼내먹었다 김영모 바게트 샌드위치랑 비슷한데 소스가 좀 더 많고 빵은 덜 단단한 느낌. 김영모 바게트는 좀 딱딱한 느낌일 때가 있는데 여긴 바사삭. 매장이 작은데 빵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얼마나 부지런하시면 이렇게 다양한 빵과 과자를 매일 같이 만들 수 있을까 커피맛도 나쁘지않다 다음엔 또 무슨 빵을 먹어볼까나
한재용 베이커리
서울 강남구 도곡로22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