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역삼러키아파트 근처의 동네 빵집. 빵집에 만드는 사람 이름을 붙인 옛날식 빵집이다. 추억의 옛날 빵이 주력이지만 이제는 흔해져 버린 국민빵(?) 소금빵까지 있다. 가격은 있으나 소세지 빵을 실제로 먹어보니 크기가 있는 편. 저녁을 앞둔 4시에는 빵의 절반은 이미 다 팔리고 없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이 몇 있으며 음료도 판매중. 또한 먹고간다는 얘기에 소세지 빵을 데워주냐고 묻기도 하며 데운 뒤 접시에 담아 포트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