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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예약 안하고 일요일 점심때 워크인으로 가서 좀 기다리다가 먹었어요. 생각보다 그렇게 오래 안기다린거 같아요. 한 삼십분쯤...? 4명이서 갔는데 시그니처인 동파육이랑 어향가지튀김 시키고 추가로 칠리새우, 짬뽕, 쟁반짜장 시켰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있었어요. 특히 어향가지 튀김이 제일 맛있었습니다. 가지랑 새우살을 같이 튀겨서 한입 딱 베어물었을때 우와 했습니다. 철가방요리사 셰프님이랑 사진도 찍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담에 또 가고싶네요

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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