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인 볼량시장(mercado do Bolhão)가 보수공사중이라 한 건물 지하에 시장을 옮겨 두었다. 과일이며 올리브며 술이며 다 살 수 있다지만 재래시장의 예쁜 분위기가 없으니 잡다한 까르푸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시장 구경의 참맛은 그 분위기인데 🧐🧐 애매하게 이전이 되어있는 상황에서까지 방문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과일이나 해산물의 질도 대단히 좋지는 않았다. 다만 특대형 바깔라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Mercado Temporário do Bolhão
Rua de Fernandes Tomás 524, 4000-222 Porto, Portugal
뼈주부 @cotes_durhone
으아 ㅜㅜㅜ 바깔라 ㅠㅠㅠㅠㅠㅠㅠㅠ
NYc🌿 @nyfor_none
@hanybee 바깔라우 불리는데 ㅋㅋㅋ 3일 걸린다면서요 ㅋㅋㅋㅋ 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