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까지만 살짝 커피 내어주는 카페 3천원에 리브레 버티고 원두를 페이마로 내려 판매하신다. 원래 와인을 판매하는 곳이라 재즈 선율 은은하게 책읽기 너무 좋았다. 근처 음식점에서 식사하고 가볍게 들릴 카페로 왕왕 출근하게 될 것 같다.
비스타 비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1-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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