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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4.0
7개월

2시까지만 살짝 커피 내어주는 카페 3천원에 리브레 버티고 원두를 페이마로 내려 판매하신다. 원래 와인을 판매하는 곳이라 재즈 선율 은은하게 책읽기 너무 좋았다. 근처 음식점에서 식사하고 가볍게 들릴 카페로 왕왕 출근하게 될 것 같다.

비스타 비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