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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감칠맛 좋은 곳을 향해요🛶
맛존디📍

리뷰 1192개

늘 줄이 늘어져있다. 쓰까먹을 수 있는 혼합 구성이 참 야무지다. 첫판은 거의 구워주셔서 앉고 얼마 안되면 바로 즐길 수 있어 앞선 웨이팅이 녹진한 고소함으로 녹아 잊혀진다.(네이버예약추천) 철판에 튀어나온 곱도 숟가락으로 야무지게 긁어다 먹고, 가장 좋은 상태로 먹을 수 있게 지나가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같이간 사람중에 전문가 없이도 맛있게 먹기가 가능하다. 염통 천엽의 담백함과 질깃한 곱창과 녹진한 대창에 양념이 기가막히... 더보기

황주집

서울 강북구 도봉로 372

1,2월 쉬느라 문을 닫는단 걸 오늘 알았다. 3월 되자마자 오픈런을 한 셈인데 언제 먹어도 꼭 같은 개성넘치는 맛을 보여주신다. 여름엔 모두 냉면을 원할테니 미리 먹어두기 김치만두는 확실히 매우니 참고!

이용선 칡냉면

서울 도봉구 노해로60길 66

친구가 극찬한 카페라 벼르고 있었는데 때마다 시간이 맞지 않아 가지 못하다가 만날일이 있어 부탁했다. 아메리카노 산미가 황홀했다. 시장 안에 이런 멋진 맛을 품은 카페가 있다니 궁금해졌다. 올리브 크림이 올라간 커피음료도 먹어봤는데 크림만의 개성이 독특했다. 적당한 달기로 몇번 더 마셔보게하는 당기는 맛이 있다. 이 카페 커피라면 오늘 하루의 커피 성공시키기 충분하다

스펙스 커피바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86-17

그동안 너무 궁금했었던 망향비빔국수 일단 양이 푸짐하고 맛있게 맵다 비벼 나와 이미 모든 면이 완벽하게 소스에 침투되어있는데 소스를 국물처럼 찰방찰방하게 줘서 슴슴 하게 먹는 사람 입에는 무언가 곁들여 먹었을때 빛이 날 간이 분명한 곳이다. 먹는 내내 수육같은 아무 간이 되지 않은 야들야들 고기를 싸먹고 싶었다. 망향은 조리 후 20분 내에 먹길 추천해서 집에서 먹을 수 있게 간편조리키트를 판매하는데 국수만 삶으면 되서 사가면... 더보기

망향비빔국수

서울 도봉구 도봉로 534

꽃잎같이 얇은 레이어 겹겹이 파스라지는 타르트가 적당한 달기의 에그타르트를 품고있는데 줄 설만한 맛이다.

픽베이크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아니 그러니까 왜 몰랐지 명동에 이런 재미난 카페가 있는데! 강배전 원두를 추천해주신 뽈레글을 참고했는데 정말 그랬다. 이렇게 맑고 고로쇠물에서 느껴질만한 은은하기로 단맛이 남다니. 파나마들도 좋았지만 인상깊었던건 강배전 아메리카노였다

루리커피

서울 중구 퇴계로20길 31

40분의 웨이팅이 있었다. 새우국수의 국물 한숟갈에 다음에도 그만큼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하게된다. 재료 하나하나에 다른 정성을 쏟은게 느껴진다. 사진 순서대로 맛있게 즐겼고, 생각날 것 같다

윤요연

서울 중구 퇴계로8길 49-27

부부싸움해도 화해할 맛이라고 적혀있는데 납득이 된다. 여긴 비건이어서가 아니라 도넛 통틀어 가장 맛있는 곳. 2월은 도넛을 샌드로 써서 필링을 사이에 넣고 위에 초콜릿이나 빡빡하게 달지않은 말차크림을 얹고 싱싱한 딸기를 섭섭치않게 쏙쏙 박아넣은 작품을 한정판매하고 있는데, 올때마다 스테디도 좋지만 어떤 리미티드에디션을 펼쳐낼지 기대감을 안고 가게된다.

오베흐트 도넛

서울 중구 퇴계로10길 34

에티 브루잉 여유부리고싶은 날씨 좋은 날 꼭 생각나는 카페 쌍문에서 카페하나만 가야한다면, 난 결국 이곳에 올 것 같다. 비스킷플로어를 가기엔 좀 멀고, 우이천을 담고있는 통창도 좋으니까!

132 하우스

서울 강북구 도봉로101길 17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식당 충칭샤오미엔이랑 하가우 주문했는데 땅콩소스 풀어내고 고추기름도 적당량이라 마라탕보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중화면도 맛있었다.하가우 새우는 탱글하고 피는 다른 곳과 다르게 좀 더 쫀득한 편. 약간 무른 꿀떡의 식감이다. 일단 가격이 너무 좋아서, 저렇게 시키면 보통 한그릇정도의 값이고 음식 설명도 자세해서 중국어를 못해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키오스크주문이고, 청결하게 관리되는 것 같다.

하얼빈 반점

서울 강북구 도봉로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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