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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감칠맛 좋은 곳을 향해요🛶
맛존디📍

리뷰 1203개

딸기시즌 아이스크림 커피마시기 애매해서 백미당 들렀는데 기본 우유만큼이나 맛있었다. 인공적인 맛 아니고 우유랑 잘 어우러져 탄탄했다.

백미당 김포공항점

서울 강서구 공항동 1373-5

베트남음식 러버에게 적당한 대안 튀김 따로 주문할 바에 푸드코드 다른 간식을 먹는걸 추천합니다

퍼틴

서울 강서구 하늘길 111

붙어있는 면은 탕에 들어가면 잘 풀리지만 뜨끈함이 동시에 사라져서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문배동 육칼

서울 강서구 하늘길 111

홍대입구역 근처에 맛있는 커피가 없긴 왜 없어 따뜻한 햇살이 잘 드는 세련된 나무 인테리어 공간에 그 공간만큼이나 정갈한 커피를 내어준다. 커피를 설명하는 바리스타님들의 친절한 설명에 이해가 쉬웠다. 원두를 사러 왔다가 원두사면 커피 한잔을 무료로 내어주는 서비스가 있어 구매를 망설였던 싱글오리진 원두를 마셔볼 수 있었다. 후기를 안 쓸 수가 없었다. 여기에 오는 사람들이 몰라서 아무데나 가면 아쉬우니까

충무공 커피바

서울 마포구 동교로 181-6

코노하 카레 맛있지. 근데 야끼키미카레는 이 집을 신상 맛집으로 만들어줄만큼 새로운 감동이었다. 제발 이거 먹으러 가주세요. 하게 만드는 집이 됐고, 그리해주세요. 식전 버터감자부터 모든게 여전히 맛있는데 그 모든걸 다 뚫고 새롭게 맛있는게 나타났어요.

코노하 카레

서울 도봉구 우이천로20길 7

잘 먹는 동네 친구가 한창 좋아했던 소금빵집 이전하고서는 조금 뜸해졌고, 위치가 좋아 여러번 지나쳤지만 빵나오는 시간대가 맞지 않아 늘 실패했던 곳인데 이 날 운 좋게 갓 빵나오는 아침에 하나 먹어볼 수 있었다. 포장따위 필요없고 바로 먹을거라 따뜻한채로 손에 들고 나와 먹는데 다른집과의 다른 달달한 맛이 소금빵의 포근한 식감과 어우러져 한입만에 기분이 좋아졌다. 왜 그리 좋아라했는지 알 것 같다. 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더보기

선스랩

서울 도봉구 도봉로110나길 27

우육면, 마늘쫑덮밥, 가지만두 게눈 감추듯 먹게된다. 음식 나오는 시간은 조금 걸려도 기다림 끝에 만족은 보장될 중국식당

하얼빈 반점

서울 강북구 도봉로 381

직접 만드신다. 이 곳 가리비젓갈을 잊지못해 이삿날 젓갈 한통을 사서 떠났다. 그런 맛이다.

남원추어탕

서울 강북구 노해로 19

친절한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동네 사랑방 디저트는 좀 아쉬웠다.

딥코브 커피

서울 도봉구 도봉로112길 38

언제와도 든든한 한그릇! 밥 한 술로 마무리하면 하루종일 배불러하는 곳

후타츠

서울 도봉구 도봉로110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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