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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감칠맛 좋은 곳을 향해요🛶
맛존디📍

리뷰 1135개

다시마
4.0
15시간

든든하게 즐겼던 안심돈카츠와 우동 세트! 예쁜 한상차림이었다

영육일삼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로 679

다시마
3.5
16시간

갱이국은 호불호를 많이 탈 것 같은 맛 그래도 접하기 어려운 음식을 여기서 먹을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다. 맑은 베이스의 국을 좋아한다면 최애가 될수도 있다!

맨도롱 해장국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353번길 11

다시마
5.0
16시간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옮겼어요. 제주여행와서 마노만 마시고 가도 성공이란 생각으로 애정하는 카펜데, 여전히 자부심 넘치게 운영중이네요. 서울에도 생겼다니 더 큰 사랑을 받겠어요.

마노 커피하우스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188번길 6-6

다시마
4.5
16시간

왜 이름이 칼제빈가 했더니 먹어본 칼국수 면 중에 제일 두껍다. 근데 속까지 아주 잘 익었고 통통면을 좋아하는 내겐 극호! 국물이 녹진해서 쉽게 식지 않을만큼 진득하다. 밥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밥 말아먹고싶게 만드는 국물이지만, 동시에 오롯이 국물을 즐기고 싶어 끝까지 그냥 먹었다. 다먹고나니 건강해진 기분이든다. 현지인 맛집이라니 수두리보말칼국수 웨이팅이 어질어질한 분들께 추천.

대포칼제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38

다시마
4.5
16시간

출퇴근시간이 나와 비슷해 토요일 빼곤 갈 방도가 없었던 카페를 드디어 갔다. 필터커피가 맛있다는데 아메리카노 자체도 에티오피아 원두를 쓴다니 산미가 좋을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언제 또 오게될지 모르니, 필터를 선택했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미니멀한 공간과 플레이리스트가 오는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줄 것 같다. 그냥 좋은 카페가 있지 않은가, 그런 곳이 될거란 예감:) 사장님들의 따스한 환대도 그 몫을 크게 하는 듯하다. 내내... 더보기

오세요커피

제주 서귀포시 신중로13번길 17

다시마
4.0
22시간

을지로에서 봤던 이자까야! 일본에서처럼 오뎅을 내어주고, 상마다 있는 보글보글 탕에 원하는 만큼 넣어 즐길 수 있다. 2차로 가서 오뎅+키리모찌세로 즐겼지만, 메뉴가 다양하고 재밌어보이는게 많았다. 키리모찌가 제주 지름떡과 닮은 맛이란 이야기가 재밌었던 기억이 난다.

유메오뎅 서귀포신시가지

제주 서귀포시 김정문화로27번길 9-6

다시마
4.0
22시간

화고가 고기 향으로 인상깊었다면, 여긴 고기 굽기. 겉이 적당히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다. 여기만의 특별한 소스라면 돈가스처럼 튀김 옷입혀 돈가스소스에 찍터 먹을수도 있고, 마늘간장도 별미다. 보들보들 계란찜과 흑돼지 김치찌개까지 시키면 풍요로운 안주상이다.

문치비

제주 서귀포시 신서로32번길 14

다시마
3.5
22시간

블루리본에 이끌려 가본 파스타 집 식전빵이 있어 좋았고 파스타, 라자냐 다 괜찮았다

스톤

제주 서귀포시 김정문화로 6

지나는 길에 먹었어요. 국물은 좋은데 면이 좀 아쉽고 감자 만두는 맛있어요.

영실국수

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 470

먹물소금빵 오리지널소금빵 소프트소금빵 치아바타 구움과자 등등 빵 종류만 40가지! 경쟁 손님들이 올레길 걷는 사람들이 많아 이른 아침에 지나가기 때문에 빵이 금방 동이 납니다.

아왜낭목 제빵소

제주 서귀포시 월평하원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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