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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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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쓰까국 회사원의 카페. 여러 컨셉이 혼재하고 있지만 그 모두를 이어주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구석구석 보물찾기하듯 보게 된다. 슬픈건 별개니까 행복하면 기쁜 일! 고통없으면 오예! 예쁜 것들의 집합 속에서 호두와 아몬드와 바나나가 섞인 것을 먹었다.

커뮤트

서울 중구 을지로 51 내외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