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시트에 퐁신한 생크림에 딸기 향을 잘 끌어올린 산뜻한 케잌이다. 피스가 작은 편이지만 고생한 나에게 주기 좋은 선물! 섬세한 케익과 다르게 커피는 묵직하고 다크하다. 어찌됐든 케잌과 궁합이 좋은 건 언제나 다른 첨가가 없는 아메리카노라 생각한다.
봉꾸라주
제주 서귀포시 신서로48번길 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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