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다시마
좋아요
1년

반납하고 나오려는데 로스팅 직접하는 모양이라 커피 궁금해서 또 간 카페 아인슈페너가 시그니처라는데 죠리퐁처럼 고소한 맛이다. 보드라운 크림이 담뿍 올라가 꼼빠냐를 먹는 기분이 든다. 다만 크림이 덩어리져 뭉글뭉글 뭉쳐진 부분이 많았다. 맛은 해치지 않았으나 걸리는 식감이라 아쉬운 부분

커뮤트

서울 중구 을지로 51 내외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