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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 코스 빵성지로, 아침일찍부터 40종의 다양한 빵을 만들지만 금방 동이난다. 12시 평일 방문 기준 남은 빵이 저정도고 그마저도 두팀이 빵을 사면 사라지고 없다. 꼭 빵이 남아있는지 확인 후 가야 헛걸음을 안 할 수 있다. 그정도로 맛있냐고 묻는다면 소금빵도 휘낭시에도 길빵을 참을 수 없게하는 맛이었다.

아왜낭목 제빵소

제주 서귀포시 월평하원로 11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