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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4.5
17시간

왜 이름이 칼제빈가 했더니 먹어본 칼국수 면 중에 제일 두껍다. 근데 속까지 아주 잘 익었고 통통면을 좋아하는 내겐 극호! 국물이 녹진해서 쉽게 식지 않을만큼 진득하다. 밥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밥 말아먹고싶게 만드는 국물이지만, 동시에 오롯이 국물을 즐기고 싶어 끝까지 그냥 먹었다. 다먹고나니 건강해진 기분이든다. 현지인 맛집이라니 수두리보말칼국수 웨이팅이 어질어질한 분들께 추천.

대포칼제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38 대포칼제비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