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식당 충칭샤오미엔이랑 하가우 주문했는데 땅콩소스 풀어내고 고추기름도 적당량이라 마라탕보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중화면도 맛있었다.하가우 새우는 탱글하고 피는 다른 곳과 다르게 좀 더 쫀득한 편. 약간 무른 꿀떡의 식감이다. 일단 가격이 너무 좋아서, 저렇게 시키면 보통 한그릇정도의 값이고 음식 설명도 자세해서 중국어를 못해도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키오스크주문이고, 청결하게 관리되는 것 같다.
하얼빈 반점
서울 강북구 도봉로 381 재영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