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의 웨이팅이 있었다. 새우국수의 국물 한숟갈에 다음에도 그만큼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하게된다. 재료 하나하나에 다른 정성을 쏟은게 느껴진다. 사진 순서대로 맛있게 즐겼고, 생각날 것 같다
윤요연
서울 중구 퇴계로8길 49-2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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