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궁금했었던 망향비빔국수 일단 양이 푸짐하고 맛있게 맵다 비벼 나와 이미 모든 면이 완벽하게 소스에 침투되어있는데 소스를 국물처럼 찰방찰방하게 줘서 슴슴 하게 먹는 사람 입에는 무언가 곁들여 먹었을때 빛이 날 간이 분명한 곳이다. 먹는 내내 수육같은 아무 간이 되지 않은 야들야들 고기를 싸먹고 싶었다. 망향은 조리 후 20분 내에 먹길 추천해서 집에서 먹을 수 있게 간편조리키트를 판매하는데 국수만 삶으면 되서 사가면 잔치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론 곁으로 나오는 씻어나온 백김치와 국수 안에 든 김치가 같아서 씹는 재미가 덜했다. 만두같은 사이드메뉴랑 여러개 같이 시켜 먹으면 좋을 것 같다
망향비빔국수
서울 도봉구 도봉로 5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