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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4.0
1개월

그동안 너무 궁금했었던 망향비빔국수 일단 양이 푸짐하고 맛있게 맵다 비벼 나와 이미 모든 면이 완벽하게 소스에 침투되어있는데 소스를 국물처럼 찰방찰방하게 줘서 슴슴 하게 먹는 사람 입에는 무언가 곁들여 먹었을때 빛이 날 간이 분명한 곳이다. 먹는 내내 수육같은 아무 간이 되지 않은 야들야들 고기를 싸먹고 싶었다. 망향은 조리 후 20분 내에 먹길 추천해서 집에서 먹을 수 있게 간편조리키트를 판매하는데 국수만 삶으면 되서 사가면 잔치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론 곁으로 나오는 씻어나온 백김치와 국수 안에 든 김치가 같아서 씹는 재미가 덜했다. 만두같은 사이드메뉴랑 여러개 같이 시켜 먹으면 좋을 것 같다

망향비빔국수

서울 도봉구 도봉로 5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