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도 아니고 포장을 웨이팅해야했지만 시간이 걸리는 격불말차라 다른 방법은 없다. 차분히 기다리면 내 차례가 오고 깊고 짙은 말차가 주어진다. 제주의 말차는 생각보다 날카로운 편이다. 아마 우유베이스의 음료라면 정말 균형이 좋을것 같다. 다음에 또 기꺼이 웨이팅을 해보리라
무상찻집
제주 제주시 서광로5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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