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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는데 사장님이 계셔서 말차 마실 결심을 접고 커피 마셨다. 결론은 손으로 내리는 이 공간 커피의 균일함에 감탄했고, 사장님이든 다른 직원이든 아주 만족스런 커피 한 잔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꾸덕꾸덕 말차향이 깊은 말차쿠키도 잊지않기:p 포장이라도 설명과 시음의 정성은 앉아서 마시는 것과 동일하다. 카페 운영에서 정말 어려운게 언제와도 같은 커피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 이토록 균일한 카페라니! 맛은 말할 입이 남아있지 않다. 마노커피 마셔야해서😜

마노 커피하우스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188번길 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