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로 도토리쟁반국수 맛을 알게되고 매장에서는 처음 먹어봤는데 다르지 않다! 산도토리임자탕은 여전히 맛있고 사람이 많아 별관으로 안내해주셨다. 본관은 후불이고 별관은 선불시스템 언제 먹어도 건강하고 즐거운 맛!
산 도토리 임자탕
서울 도봉구 덕릉로60길 13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