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오르다 오르다 2만원이 된 갈비탕. 이 곳이 갈비탕의 기준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지켜온 맛이고, 고기의 양과 질에 대해선 한결같았기 때문에 올라있는 가격 때문에 평가절하되는 경우는 없었다. 이 날도 기분좋은 식사가 됐다.

대궐안집

부산 사상구 광장로 68 대궐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