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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의 특별함은 재료에 대한 이해다. 마라탕이라면 다때려넣고 펄펄 끓인 모습이 기본인데 이렇게 옥수수면처럼 잘 불어버리는건 위에 소담하게 올려준게 차별화라 할 수 있다. 내가 고른 재료를 오롯이 다 먹고 간다.

마부 마라탕 앤 마라샹궈 양꼬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04길 6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