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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점심식사 성지. 단체 손님들과 개인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 미역국이 먹고싶어서 왔는데 앉자마자 뽀얀 국물이 인상적인 푹 고아나온 미역국 한그릇을 내어주는데 진국이었다.

정가네 황태 해장국

서울 용산구 후암로57길 4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