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고 입맛이 뚝 떨어졌을 때 일부러 찾아간거라 간절히 맛있길 바랬던 곳. 뚝배기를 다 비워내지 못했으나 로컬식당으로 굳건하길 응원하는 마음을 남긴다.

남원 원추어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8길 18 남영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