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공장(?) 지니가다 두쫀쿠 사진 붙어 있길래 들어갔더니 2개 구매 가능했음. 예전엔 분명 카페였는데... 마쉬멜로 녹이고 계시고 진열장에는 버터가 가득함. 여기 두쫀쿠 많이 안달고 피스타치오도 씹히고 ㄱㅊ 버터맛이 많이나고 퍽퍽인건 조금 아쉽.
사이드 바이 사이드
서울 중구 을지로 10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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