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근래 먹은 돈까스 중에 최고. 한번 튀긴 뒤 훈연해줘서 고기에서 약간 불판에 구워먹는 삼겹살 같은 맛남. 고기 자체도 너무 부드럽지도 않고 적당한 식감, 냄새도 별로 안남. 소스도 다양해서 들기름은 양배추에 뿌리고 트러플 오일은 카레에 넣어먹으니 존맛!
치비카츠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2대로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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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 디저트 카페 골목길에 이런 가게가 있다니,,, 치즈케이크가 진하고 크럼블이 진짜 어디서 먹어보지 못한 맛있는 맛임. 크럼블 맛집
콜드버터베이크샵
대전 서구 도솔로483번길 68
소갈비집인 줄 몰랐는데 소갈비라 오히려 좋아. 가격대도 ㄱㅊ한거 같고 양념도 많이 안매워서 좋았음. 갈비도 별로 안질기고 양파랑 먹으니 맛있었음. 밑반찬이나 된장찌개는 걍 쏘쏘하고 갈비 자체는 맛있어서 근처 놀러간김에 먹기 추천~
바른 찜갈비
충남 아산시 신정호길192번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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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빵,,, 진짜 맛있어요. 퀸아망 바삭하고 쫄깃 버터맛 굿굿이고 바질 토마토 치아바타도 선드라이 토마토도 엄청 크고 내용물도 많아서 좋았어요. 이게 5000원이라니,,, 추가로 포장해서 뺑오쇼콜라도 먹었는데 안에 결도 잘 살아있고 초코도 맛있는 초코였음👍🏻 근처라면 단골 됐을거 같아요,,,
정제과
충남 아산시 문화로 257
로쉬카페에 강릉 버드나무 맥주 파시는거 아시나요? 강릉외에는 먹기 어려운 강릉맥주를 생맥주로 마실 수 있습니다. 최애맥주 중 하나인 하슬라ipa 맥주 땡기신다면 한 잔 추천합니다. 케이크는 비추합니다! 크림이 달고 시트가 퍽퍽!
로쉬 카페
강원 정선군 북평면 중봉길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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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가격의 조식에 이정도라니 집 근처 였으면 매일왔다(??) 블루베리가 엄지손톱만하고 꿀도 통크게 판채로!! 요아정에서 먹던 꿀이랑은 완전 다름 덕분에 요거트만 두번 말아 먹음. 샐러드, 과일 나름 알차게 있고 해쉬브라운, 베이컨 굽기 아주 좋았고 훈제연어도 잘 안먹는데 신선하고 레몬도 통째로 있어서 마구 뿌려 먹음.
파크키친
나물가득 한 상~ 겨울이라 어떤 나물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나름 푸릇푸릇한 것들이 많았던 것 같다. 참기름도 직접 짠 것처럼 향이 강하고 간도 강하지 않아서 많이 먹어도 부담 없었음. 소고기는 어디가서 먹을 수 있는데, 이런 나물반찬은 먹기 어려우니 근처 방문한다면 한번쯤 가볼 만 한 거 같다. 그치만 계란찜이라도 하나... 있었음 더 좋았을 듯
오대산 농원식당
강원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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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8시면 음식점이 문을 닫는 동네,,, 그 곳에서 발견한 오아시스. 여기는 9시까지 오픈이라 선택지 없이 방문했는데 삼겹살 때깔이 죽여줬음. 이렇게 완벽하고 신선한 삼겹살 간만에 봄. 숯은 또 참숯이라 아주 좋았음. 2인분인데 양도 많이 주심👍🏻 그리고 이 집은 된장이 찐임. 옛날된장에 건더기 가득한데, 왠만한 한정식 된찌 저리가라임. 첫 반찬부터 셀프, 늦은 시간에 가면 사장님도 취해계심.
돈돼지
강원 정선군 북평면 북평6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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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식당인데 인기 메뉴는 간장게장인 특이한 집. 도고온천에서 온천 즐기고 여기 가면 딱임. 게장도 1인분 28000원에 상다리 부러지도록 차려주심. 게장에 알도 많고 손질도 잘해주셔서 먹기 좋았음. 시골된장맛, 시골 동치미맛 오랫만에 먹어봐서 좋았고 모두 손맛이 느껴지는 맛이었음👍🏻 아쉬운 점은 간장게장도 짠데 반찬도 조금 짬. 밥을 많이 먹게 됨
새온천 정육식당
충남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62번길 21-8
밤티 두쫀쿠라는 후기를 봤는데 이게 어떻게 밤티 두쫀쿠,,,? 마시멜로가 진짜 쫀득하고 찐 카다이프 느낌임. 느끼함도 없고 굿굿. 커피는 프릳츠인데 커피도 맛있었다. 2시 30분에 나오고 10분내로 다팔림. 가격이 4600원🤩
미고트
충남 천안시 서북구 검은들3길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