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에게 갑자기 퇴거 통보를 받으셔서 8월까지만 하신다고. 처음 갔고 또 가고 싶은데😳 사장님 친절하시고 1층 통유리 가게다운 생기 있는 바이브도 좋았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좀 자극적인 맛이어서 술과 함께 먹어야 균형이 잡힌다. 게살 듬뿍 들어간 카니미소소바가 시그니처. 신청곡 2곡에 200원, 금지곡은 케데헌 골든😆 요즘 약수에 좋은 가게가 많이 생긴다더니 임대료가 오르나보다. 시든 꽃다발이 멋스러우면서도 섭섭했던 저녁.
야마키치
서울 중구 다산로18길 7 리전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