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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싸돌아댕기는 맛 탐험
광화문, 영등포

리뷰 969개

seha
5.0
2일

역시 뽈레의 초이스👍 비 오는 날 더치커피 1 우유 2 비율로 하이볼 잔에 말아 먹으니 맛있다😆 얼음 두알은 괜히 넣은 듯. 어린왕자란 이름의 커피라니❤️

원두서점

서울 금천구 서부샛길 578

seha
3.5
2일

유행하는 건 꼭 해야 하는 후배의 지침에 따라 점심 시작하며 앱으로 주문 후 테이크아웃. 대기 시간 75분의 충격😳 시그니처인 자스민 밀크티로 웰컴 쿠폰 적용해서 3700원쯤에 먹었다. 자스민향 찌인한 고소한 밀크티가 맛은 있더라마는 이렇게까지 기다려서인가!? 이건 또다른 문제인 듯. 실제로는 1시간20분 후에 나왔다😭 빨대가 너무 안나와서 책상에 마침 있던 일반 빨대로 바꿔 마셨더니 시원하고 좋았다🥤

차지

서울 중구 세종대로 93

seha
4.5
2일

자주 들리던 오니기리 동아리 옆집. 간판이 정겨워서 눈여겨봤다가 퀵 점심이 필요한 날 들어가보았다. 근데 간판보다 가게 안 풍경이 더 정겨웠다. 친남매이신지는 모르겠는데 “OO야 치즈토스트~“ 하면 "응~누나~" 이런 식으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일을 하신다. 나는 소떡을 시켜 포장했는데 테이크아웃 종이컵에 담아주시는 것도 특이. 소떡을 주문받고 바로 튀기기 시작해 치글치글 튀기는 소리 들으며 군침 흘리게 됨. 가격도 착해서 자주 ... 더보기

우리동네 토스트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46

seha
4.5
2일

밖에서 보면 허름 그 자체고 위생 걱정도 되는데 정작 들어가면 깔끔하고 메뉴도 너무 훌륭. 불필요한 츠키다시 없이 고품질 해산물과 회로 쾅쾅 이어지는 신기한 식사 경험. 저렇게 통째로 나오는 사시미 참 오랜만인데 정말 신선해고 쫀득했다. 좌석이 사실상 셋뿐이며 회정식 가격이 세다는 특징이 있다.

꾼 활어횟집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145-1

seha
3.5
2일

이동네에서 급히 룸 있는 식당을 찾다가 여기가 보여서 냉큼 예약. 목적이 무엇보다 방 그 자체였기에 방 사진을 찍고 난 후 식사 사진을 찍는 걸 깜박. 보리굴비나 불고기 정식이 인당 38000원. 모듬전, 해파리 냉채 등등으로 이어지는 평범한 한정식이다. 반쯤 먹다 사진 찍은 저 보리굴비는 그닥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지었디만 뭔가 상담 형식이었던 식사의 목적엔 부합했으니 낫배드.

소문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3길 36

seha
3.5
2일

풍성했던 식사의 기억에 비하여 사진이 너무 빈약해 황당. 양념 없이 굽는 양은 신선하다는 자신감이겠지. 우설은 내 취향엔 너무 느끼했다. 봉은사 옆 이동네 터줏대감 식당. 이젠 거의 기업형이 된 느낌.

삼성동 곰바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115길 10

seha
4.0
5일

맛있고 분위기 좋고 비싸고🙄

뉴타운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12길 27

seha
4.5
5일

뽈레 덕분에 발굴❤️ 1인당 25000원에 완전 술자리에 맞춤한 코스를 주니 이런 파라다이스가! 가게 자체는 좀 좁고 북적하지만 그날 우리 모임도 뭔가 샤라웃 컨셉이었어서 술이 마구 넘어갔다. 사진은 코스 중간까지 찍다가 취해버렸는데 역시 못찍은 고구마튀김 바닐라 아이스크림 추가 메뉴까지 나이스🫠 재방문 의사 많음.

도화솥밥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0

seha
3.5
5일

작고 특이한 커피숍. 커피 이름을 와인 따서 만들었고 그 커피들에선 와인맛이 난다고… 하는데 다른 커피를 시켜서 그 체험은 못하였다. 자리는 몇 개 없음.

10 스퀘어 남산

서울 중구 소월로 33

seha
4.0
5일

동네 직장인 맛잘알님 덕분에 간 남산 자락 도삭면집. 의외로 15분쯤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다. 셋이 가서 그렇지 혼밥이었다면 더 수월했을 듯.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사이드 디쉬들이 참 맛있었다. 도삭면은 말간 국물이 내입맛엔 다소 슴슴했지만 그나름대로 깔끔하고 개운한 맛. 결국에 중간쯤 고추기름 넣긴 하였다. 도삭면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신다는 것도 장점.

로가

서울 중구 퇴계로2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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