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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싸돌아댕기는 맛 탐험
광화문, 영등포

리뷰 1028개

seha
4.0
11일

치악산 등산 너무 힘이 들어 나는 자연인 느낌으로 하산 후 먹으니 꿀맛😭 운전 때문에 막걸리를 먹지 못해 아쉬웠다. 메밀향이 은근 나고 냉육수를 주전자째로 주시는 것도 플러스.

한일 막국수

강원 횡성군 우천면 한우로우항7길 15

seha
3.5
11일

저녁에 가면 사람도 많지 않다. 어떤분이 저녁에 데킬라 종류별로 쫙쫙 먹기 좋다 하시여 신나게 흡입. 데킬라 종류가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 독주 먹을 때 입가심으로 마시는 맥주 등을 체이서라 한다는 것도 배웠다. 음주의 세계엔 고수님들이 너무 많아 까불면 안된다🙄

온더보더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seha
3.5
11일

카페인 급구 상태가 되어 헤매이다가 찾아들어갔다. 일본서 보이던 아라비카 커피. 아아가 한잔에 6500원이니 비싸긴 하다. 잠이 확 깨는 진한 에스프레소의 타격감에 잠 깨려는 목적 달성. 근데 63빌딩 지하에 언제 이런 이쁜 가게들이 많이 생겼지. 여유 있읉 때 다시 한번 와보기로.

% 아라비카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seha
4.0
11일

요즘 핫플 동네 중 하나인 을지로3가 이자카야 유카네. 유카라는 이름의 일본 사장님이 하신다. 한국어로 된 일식 요리책을 세권이나 내셨다고. 음식이 깔끔하고 예뻤다. 사장님이 참으로 밝고 친절하심. 좌석은 몇 없어서 웨이팅이 꾸준히 있다.

을지로 유카네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27-1

seha
4.5
11일

리모델링한 KT 건물 외부에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쪽 지하 1층, 약간 사각지대에 있는 아포가토+젤라또 가게. 일단 비주얼이 어마어마하고 칼로리도 어마어마🫠…한 쏠티 캬라멜 아포가토에 도전. 단짠 폭발. 이렇게 거대하고 끈적하고 찐한 아포가토는 처음이었다. 사진 붙어 있는 젤라또도 너무 예뻐서 다음에 꼭 먹어보기로.

젤라띠아니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seha
3.5
11일

귀가하는 길에 혼자 군만두랑 맥주 딱 한잔 호로록 하고 싶은 컨셉의 일본식 중식 패스트푸드형 술집. 기린 생맥주가 6500원으로 이날 먹은 메뉴 중 가장 비쌌다. 사천식 오이냉채가 예상 외로 맛있었다. 서울에 이미 여러곳 있고 검색해보니 일본에도 실제로 있는 프랜차이즈. 벽에 아니메 포스터가 한가득.

미스타 교자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9안길 36-2

seha
4.0
28일

이동네 직장인 xx년차 지인과 왁자한 직장인 토크를 하기 위해 여기서 뭉침. 그 용도에 잘 맞는 유명 식당이었다. 가성비가 좋은데 고기+술 시너지로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건 문제😓

본점 최대포

서울 마포구 새창로 17

seha
3.5
28일

천장이 열리는 거대한 술집. 일식 퓨전이라 해야 하나? 메뉴는 엄청 인상적이진 않지만 안주로 그럭저럭 적당했다. 하늘빨이 잘 받는 날이라 특히 좋았다.

오사 청담

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37

seha
5.0
29일

너무 맛있어서 이미 흡입은 진작 하고선 이제야 올리네요😭 소소한 포스팅에도 이런 귀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이 분발해 먹겠습니다🫡🫡🫡

뽈레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27

seha
4.0
29일

이동네 양꼬치집 중에 여러모로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다. 양고기가 두툼하니 신선했고 이날따라 계란토마토탕이 또 왜이리 시원하고 맛있지🫠 직원분들이 중국어로 싸우시지만 않으면 더 좋을 듯😭

동베이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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