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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싸돌아댕기는 맛 탐험
광화문, 영등포

리뷰 920개

seha
4.5
5일

가족 모임으로 주말에 방문. 사진을 잘찍기로 유명한 일행께서 나의 무성의한 촬영을 보고 손수 찍어 보내주신 사진들인데 정말 잘나온 듯! 정육식당 컨셉으로 고기가 맛있고 잘 구어주시고 콜키지 프리까지 된다. 가족 중에 한명이 호기롭게 쏘면서 기분 내기 좋은 식당.

꽃돌이네

서울 강남구 언주로174길 29

seha
4.0
5일

명동 관광객을 헤치고 들어가니 이런 노포가! 숯불위에 구어 먹는 복숯불화로구이는 맛있는데 가격이 후덜덜하여 한조각씩만🫠 술이 너무 들어가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복지리도 맛있는데 헤롱헤롱해서 사진을 못찍었다.

서울복집

서울 중구 명동길 25-6

seha
4.5
5일

내가 모시는 고마운 모임에 누군가 추천해주셔서 첫 방문. 가격은 좀 나가지만 만족스런 점심이었다. 금태 솥밥은 푸짐하니 좋았고 마지막 오차즈케는 가츠오부시 육수라 좀 낯설었다. 무엇보다 분위기가 너무 고즈넉하고 좋다. 이건물 4층 엘베 무한 웨이팅이라 3층까지 에스컬레이터 타고 가서 계단으로 올라가는 것을 추천.

이모와슌

서울 종로구 종로 33

seha
4.0
5일

좋고 맛있는데 역시 애피티이저가 과한 느낌. 맛있는 고기가 나올 때쯤 배가 너무 불러버린다. 방이 많아 조용한 밀담 (밀당🙅‍♀️🙅‍♂️) 모임에 적합하다. 밥이 맛있었다.

우하나

서울 종로구 종로 33

seha
4.5
5일

인기는 많은데 점심 예약이 안되어 못가고 미루던 오복수산에 비교적 사람이 없을 듯한 금요일 점심 도전. 아이구 맛있고 신선하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음악도 재즈 비슷한 거 나오고 등등 상상보다 더 좋았다. 11시50분쯤 가서 15분 정도 기다렸다. 오히려 12시반쯤 좀 느즈막히 가면 여유가 있을 듯.

오복수산 참치

서울 중구 무교로 21

seha
5.0
5일

식빵계의 에르메스라며 누가 선물해주셨다. 에르메스는 못먹어봤지만 이 식빵 정말 맛있다! 버터와 고소한 밀가루향이 폴폴 나는 폭신폭신한 맛.

화이트리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6

seha
4.0
5일

무한리필 샤부샤부. 서울파이낸스센터에도 있는데 롯데백 있는지는 첨 알았다. 예약도 된다. 고기 무한리필과 부글부글 시원한 육수가 특장점인데 이 시점부터 떠드느라 사진을 못찍었다😓 롯데백 식당가가 은근 이동네 가벼운 비즈니스 런치 명소로 부상 중임을 알게 되었다.

노야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seha
3.5
5일

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은데 스테이크의 거친 기세가 여전히 부족하게 느껴졌다. 너무 우아한 느낌? 겉이 그을린 와일드한 스테이크는 싫다는 일행은 만족.

더 스테이크 하우스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seha
3.5
5일

시간과 돈의 여유가 많은 듯 보이는 어르신들이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 가운데 감히 직장인이 도전. 테이크아웃 기다리다 일행은 어느새 할머니들 테이블에 커피를 날라드리고 있었다😂 한번 와본 또다른 일행을 따라 시그니처라는 맨메이드 화이트를 먹었다. 단짠+찐한 우유가 겹친 맛. 7000원이란 가격과 칼로리의 동시 압박이 있는 메뉴😳

맨메이드 카페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seha
3.5
5일

아침엔 주먹밥, 오후엔 김밥을 파는 초미니 가게. 야채 김밥 4000원. 무난한 맛인데 테이크아웃 말고 앉아서 국물과 함께 먹을 걸 그랬다. 은근 오래된 가게.

삼끼니

서울 중구 소공로 지하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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