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영등포
새로 생긴 솥밥 식당. 특이하게 버터를 비벼 먹는다. 아직 서비스가 좀 덜컹거리고 메뉴가 약간 애매하지만 나쁘지 않았다. 솥밥인가 쌈밥인가 하나만 집중했으면 좋았겠다는 느낌?
무월
서울 중구 소공로 116
날은 덥고 주식은 떨어지는 시점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운 좋아지고 시원할 것 같아 방문했는데 오메 넘 크고 좋다. 사진 포인트도 여럿. 돈을 많이 볼 수 있다. 게다가 무료👍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서울 중구 남대문로 39
그냥 딤섬만 먹을 걸 그랬다😭 2인 세트 58000원이라 시켜봤는데 양만 겁나 많고 실패. 마지막 나온 딤섬은 왜 냉동 고향만두보다 별로인 건지😭 그래도 사람은 많았다.
딘타이펑
서울 중구 명동7길 13
점심은 처음인데 술집이 메인이라 점심 메뉴는 빈약. 그래도 두 사람에 방을 쉽게 준다는 장점이 있어 밥보다는 토크가 메인인 이벤트엔 가게 됨.
이자카야 나무
서울 중구 남대문로1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