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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싸돌아댕기는 맛 탐험
광화문, 영등포

리뷰 904개

seha
5.0
6일

잘라 먹고 잘 보관하기 어렵다는 카망베르 치즈의 페인포인트를 깔끔히 해결해줌. 홋카이도산. 맘에 들어 후라노 수퍼에서 700엔인가 주고 서너개 담아왔는데 쿠팡에선 직구 상품을 두 개에 45000원에 팔고 있어서 놀랐다.

메이지 도카치 카망베르

메이커 없음

seha
3.5
6일

후라노를 배경으로한 일드 ‘북쪽의 나라에서’ 이름을 딴 식당. 친절하고 맛도 그럭저럭 괜찮은데 역시 리조트 내 식당이라 가격 압박이 있다.

炭焼処きたぐに

〒076-0016 北海道富良野市中御料新富良野プリンスホテル

seha
4.0
6일

이번에 방문한 후라노 식당 중엔 만족도 상. 이와타니 가스 버너에 다 구어 먹어버리는 집. 에다마메도 구웠더니 또다른 맛이 나더라. 무제한 술(노미호다이) 1시간 반에 1500인데 맥주 하려면 400엔 추가. 맥주 한잔이 630엔 정도이고 음식이 너무 맥주 안주여서 도전! 본전은 충분히 뽑았다🙄

濱焼北海道魚萬 富良野店

〒076-0031 北海道富良野市本町2−26 タウンプラザ10 1階

seha
4.0
6일

후라노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 중 하나. 전날 이메일로 예약하고 갔다. 후라노 요리를 한다고 되어 있다. 와규 덮밥을 덮은 와규는 어찌 요리했는지 숯향이 감돈다. 야들야들하게 입에서 녹았다. 옥수수와 감자는 달디 달아 맛있었다. 돈카츠는 그저 그랬다. 무엇보다 밥이 너무 맛났다😆

お食事とご宴会の店 くまげら

〒076-0025 北海道富良野市日の出町3−22

seha
3.0
6일

후라노 스키장서 오가는 시내 버스를 시간표 맞춰 타고 나오니 오후 4시30분. 연 집이 별로 없어 검색해서 찾아갔다. 투다리 느낌의 닭요리집. 한국에 월클 닭요리가 너무 많아서인지 음식은 쏘쏘. 맥주도 다소 밍밍. 약간 싼 메가사이즈 맥주가 있기에 시켜보았는데 참으로 크더라. 일부 메뉴는 로봇이 가져다준다.

鳥せい 富良野

〒076-0031 北海道富良野市本町7−1

seha
4.0
6일

유명한 가마보코 가게. 공항 밥은 보통 비싼데 삿포로 치토세 공항 국내선 2층(국제선서 연결. 걸어서 5분 정도?)에 있는 시장 컨셉 매장에서 요거 세 개 사서 둘이 나눠 먹으니 맛있고 배 빵빵하고 좋았다. 셋에 700몇 엔. 바로 앞에 좌석들이 있다. 종류가 무지 많은데 인기 많은 종류를 따로 분류해놓아 인기 순위 1, 2, 3을 샀다. 어묵/오뎅과 가마보코는 다르다 하지만 오뎅 국물 생각이 안날 수 없었다. 주변에 와인 가게... 더보기

Kamaei かま栄 新千歳空港店

北海道千歳市美々987-22

seha
4.0
6일

평가가 너무나 극과 극으로 갈리는 식당. 점심에 방문해 A코스를 선택했는데 나는 맛있게 잘 먹었다. 흐린 날 창밖 풍경 좋았고 식당 분위기와 이딸라 물컵 같은 세심한 식기 등이 기분을 업시켜주었다. 외국인 웨이터께서 영어로 아유피니시드? 같은 걸 물어보실 때 답을 어느나라 말로 해야 하나 갈등됐지만 친절하셔서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다. 물론 가격 압박이 있어 자주 갈 것이냐 하면 그건 또 다른 문제🙄

리스토란테 에오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seha
3.5
7일

가볍게 한잔 하자 할때 정말 가볍게 냉삼. 고기가 아니라 한.잔.에 방점이 찍힌 자리에 좋을 듯. 냉삼 1인분에 11000원. 이모님이 음식 주시며 맛있게 먹고 건강하세요 하시는데 나이가 들었나 그 멘트가 갑자기 너무 좋은 것이었다🙄

두루정

서울 중구 서소문로9길 28

seha
3.5
7일

비즈니스 런치엔 나쁘지 않은 정도의 불고기 세트. 단 냉면은 비추😭

바른고기 정육점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seha
3.0
7일

빨대를 푹 꽂아 한입 쪽 마셨는데 머리가 띵하게 겁나리 쓴 것이었다😱 돈 아까워 약이라 생각하고 고행하는 마음으로 꾸역꾸역 먹었더니 다 떨어져갈 때쯤 맛이 부드러워졌다. 알고보니 빨대 없이 위에서부터 후루룩 입대고 먹어야 한다고… 왜 아무도 설명을 안해주냐고😳🤯 아이스커피 먹는 최대 목적이 빨대인 관계로 한번으로 충분한 걸로🙄

에어로카노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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