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영등포
좋고 맛있는데 역시 애피티이저가 과한 느낌. 맛있는 고기가 나올 때쯤 배가 너무 불러버린다. 방이 많아 조용한 밀담 (밀당🙅♀️🙅♂️) 모임에 적합하다. 밥이 맛있었다.
우하나
서울 종로구 종로 33
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은데 스테이크의 거친 기세가 여전히 부족하게 느껴졌다. 너무 우아한 느낌? 겉이 그을린 와일드한 스테이크는 싫다는 일행은 만족.
더 스테이크 하우스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아침엔 주먹밥, 오후엔 김밥을 파는 초미니 가게. 야채 김밥 4000원. 무난한 맛인데 테이크아웃 말고 앉아서 국물과 함께 먹을 걸 그랬다. 은근 오래된 가게.
삼끼니
서울 중구 소공로 지하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