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더현대 가면 줄 서서 먹는다는데 여긴 안알려져서인지 줄도 없고 자리도 널널. 시그니처라는 딸기 말차는 내 입맛엔 좀 달았다. 다음엔 사진에 있는 또다른 시그니처 라떼로 먹어볼 예정.
도조 커피
서울 종로구 통일로 134 디타워(돈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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