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좋은 품질이라는 건 바로 알겠다. 반찬도 맛있었다. 다만 셋이 갔는데 ‘한상’으로 나오는 전골 등을 제대로 나눠먹기가 약간 힘들었다. 고기가 맛있다 보니 주구장창 고기만 흡입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게 장점인지 단점인지 판단이 잘 되지 않는다🙄
남악상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길 1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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