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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3.5
11일

귀가하는 길에 혼자 군만두랑 맥주 딱 한잔 호로록 하고 싶은 컨셉의 일본식 중식 패스트푸드형 술집. 기린 생맥주가 6500원으로 이날 먹은 메뉴 중 가장 비쌌다. 사천식 오이냉채가 예상 외로 맛있었다. 서울에 이미 여러곳 있고 검색해보니 일본에도 실제로 있는 프랜차이즈. 벽에 아니메 포스터가 한가득.

미스타 교자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9안길 36-2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