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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a
추천해요
3년

딱 좋았던 점심. 뼈없는 세꼬시(서울식이라 한다)를 달달한 무채와 함께 깻잎 상추에 싸먹다 쌈장 초장 섞은 양념장과 밥에 비벼먹으며 마무리. 미역국까지 1인분 15000원. 세꼬시가 한사람당 한접시씩 나와서 편했다. 와인도 싸게 파는 듯.

선어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