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갔다가 좋아서 저녁 술자리에 다시 방문. 멤버들 모두 해피해 하며 과식했다😭 점심 때 못먹었던 고등어 구이를 안주로 시키니 순삭되었다. 하나 아쉬움이 있다면 좌석이 너무 바글바글했다. 전에 이자리 있던 식당은 3층을 방 있는 공간으로 썼는데 그런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았다.
광화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9길 2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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