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사케가 생겨서 일본분들이 추천해주신 횟집으로 출동. 키햐 솔직히 회는 먼맛으로 먹나 했는데 이맛으로 먹는구나! 낚시로(!) 잡았다는 제철회가 술과 마구 넘어가서 다음날 내상이 심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여성 실장님이 편하게 재밌고 친절하게 장사 잘하시는 듯.
배수사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12 나전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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