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줄이 너무 길어서 아니 마라탕이 뭐 그렇게 특별하다고 그러냐 하고 무시했는데 주말 3시쯤 지나가다 보니 줄이 없네? 충동적으로 들어갔다. 오 재료가 확실히 더 신선했다. 냉동인데 소고기도 품질이 좋았고 어묵과 소시지도 맛났다. 이걸 다 넣어 간식(?)으로 먹으니 담날 1.5킬로 쪄있었지만 후회는 없다!
마라공방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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