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안잡힌다는 핑계로 우당탕 들어갔는데 오모나? 인테리어가 완전 정성스럽고 고급져서 숙연해짐. 이 골목에 이런집이? 오다가다 간판 보고 상상했던 이미지와 넘 달랐다. 위스키 리스트도 풍부했다. 담엔 좀더 제정신으로 가서 재평가해봐야겠다.
78도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8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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