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보길도에서 튀김 떨어져서 못시켜먹은 아쉬움을 닭튀김으로 달래보자며😳 옆집으로 갔다. 시그니처인 카레 치킨 한마리는 어디로 사라지고 먹태 사진만 남았다. 저 거대한 소맥 머신은 테라 네병에 소주 한병이 들어가는데 버튼을 누르면 소용돌이가 치고 난리더라. 사실 저 세트 시키면 테라 숟가락 병따개 준다고 해서 시켰지만 떨어졌다고 해서 못받았다. 저렇게까지 소맥을 먹어야 하나 싶긴 해도 은근 편했던 것은 인정…🙄
거성호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7 1층